초등 고학년(9~12세)을 위한 AI 감독 스튜디오. 아이는 감독이 되어 자기가 고른 프로젝트를 이끌고, AI 제작팀에게 일을 시키고, 결과물을 판단합니다. 학원에서 만들고, 집에서 코치와 이어갑니다 — 완성 영상과 함께, 아이가 내린 결정의 기록이 남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전 교과 AI 기초소양 교육, 초5부터 진단검사, 2027년 전 학교 서·논술형 AI 채점을 발표했습니다. ‘AI를 아는 것’은 곧 기본값이 됩니다.
서울시교육청 초중고 AI 교육 종합계획, 2025.12지난 몇 년, 수많은 AI 튜터가 나왔지만 아이들은 스스로 쓰지 않았습니다. 아이는 ‘더 나은 문제풀이’가 아니라 자기 목표가 있을 때 움직입니다.
글로벌 AI 튜터 시장의 공통 관찰답은 AI가 냅니다. 남는 것은 무엇을 물을지 정하는 힘, 결과물을 판단하는 눈, 그리고 끝까지 해내는 주도성 — 교육 현장이 입을 모아 말하는 그 역량입니다.
국내 교육 담론 공통 키워드기초소양은 학교의 몫입니다. 키디렉터는 AI를 지휘해 본 경험을 만듭니다.
도구 사용법을 가르치는 학원이 아닙니다. 도구는 계속 바뀝니다 — 남는 것은 질문·판단·주도성이고, 도구는 그것을 훈련하는 매개입니다.
아이가 목적과 관객을 정합니다. 주제는 어른이 정해주지 않습니다.
두 가지 안을 비교하고 고릅니다. “둘 다 싫어, 내 방식으로”도 언제나 정답입니다.
학원에서 AI로 만들고, 결과를 비평하고, 수정을 지시합니다. 판단은 아이의 몫.
완성작 상영과 주도성 리포트 전달. 공개 업로드는 보호자 승인이 있을 때만.
* 파일럿 커리큘럼 기준이며, 운영 과정에서 정교화됩니다.
“우리 아이는 창의력 상(上)” 같은 라벨은 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프로젝트에서 아이가 실제로 내린 결정, 그 이유, 스스로 해낸 정도를 근거와 함께 보여드립니다.
어떤 결정을 아이가 했고, 어떤 제안을 거절했으며, 도움이 얼마나 줄어들었는지 — 부모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점수가 아니라 증거입니다.
이 기록은 자율성·유능감·관계성을 다루는 교육심리 프레임워크(자기결정성이론)와 점진적 도움 축소 원칙 위에서 설계됩니다.
코치와 아이의 모든 대화는 보호자가 언제든 볼 수 있습니다. AI와 대화 중임을 아이에게도 항상 알립니다.
아이의 원문 기록은 기기에 남기고, 외부로는 비식별 최소 정보만. 수집·보관·삭제 흐름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포인트·스트릭·배지로 아이를 붙잡지 않습니다. 다시 오게 만드는 것은 보상이 아니라 자기 프로젝트입니다.
기본 결과물은 가족 시사회용입니다. 공개 업로드는 보호자(그리고 아이 본인)의 동의가 있을 때만.
주식회사 점핑하이는 AI 콘텐츠 제작 솔루션을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커리큘럼과 도구가 한 몸이라, 교육 현장에 맞춰 도구를 바꿀 수 있습니다.
기획부터 발행까지 7단계 AI 영상 제작 파이프라인. 20종+ AI 모델을 통합한 제작 스튜디오 — 학원 수업의 교보재입니다. aimakeall.com
AI 팀 회의 시스템 — 여러 AI 전문가가 서로 다른 관점으로 의견을 내고, 반박·검증을 거쳐 결론에 도달합니다. 아이가 안건을 정하고 회의를 주재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훈련의 교보재. roundroom.app
뮤직비디오·광고·영화 제작 에이전트 시스템. 심화 과정의 확장 교보재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motiono.studio
가정에서 아이의 프로젝트 결정을 돕는 전용 코치. 답 대신 질문, 제작 대신 판단 — 모든 결정을 주도성 리포트로 기록합니다.
키디렉터는 직영 검증을 거쳐 지역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모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커리큘럼과 코치 에이전트 설계를 마치고, 실제 아이와 함께 첫 프로젝트 루프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소수 정원의 4주 클래스로 시작합니다. 완주율·재등록·안전 기준을 숫자로 통과해야 다음 단계로 갑니다.
파일럿에서 검증된 커리큘럼과 운영 기준을 직영으로 안정화합니다.
방법론·도구·커리큘럼 패키지를 갖춘 파트너 모델로 확장합니다.